본문 바로가기

[20260903] 첫 직장에서의 만남과 이별. "일천구백칠십연대"에 첫직장에서의 만남으로 인연이되어 지금까지의 서로의 안위를 물으면서 만나면 옛 이야기로 화기애애하게 즐거움을 주던 고) 이*씨가 오늘 타계하여 영면에 드셨다는 이야기를 듣고는 마음의 허무함을 느끼게되는 하루였다고나 할까?. 이제는 그 누구도 모를 일이다. 누가 먼저 작별을 고할지?~ 그저 순서만 기다릴 뿐이다. 더보기
[20260902] 직장선배님과 우연한 차한잔. 오늘 옛 한동네에 살며 재잘대고 함께 떠들고하던 옛 고을 사람들을 만나보고파 시골동네(염티마을)를 방문하여 몇몇사람을 만나본 후, 돌아오는 길은 차량 네비의 도움을받아 내가 사는 수원의 권선동아파트를 찿아오려는데 이상하게도 오산쪽으로 1번국도의 도로로 가르키는 것이다. 오늘은 별다른 약속도없고하여 네비의 지시대로 가기로 마음먹고 옛 고을 안성에서 나오니 와우!~오산에 옛 한직장에서 희로애락을 함께하던 직장선배가 살고있는 아파트앞길이 아닌가?. 하여 전화를 걸어 커피점에서 커피한잔하며 재잘거리다 집에돌아왔는데.. 참!!~ 이상하다는 생각은 네비가 내려갈때는 분명 용인쪽으로 안내를했는데 돌아오는 길은 왜? 오산쪽으로 안내를했는지?~~ 더보기
[20260821] 경기도 용인에서의 인연 3인. 경기 용인에서의 인연으로 월례적으로 만나 점심과 커피타임으로 지난 한달을 되돌아보고 앞으로 한달을 설계하며 입담하면서 하루를 즐겼습니다. 더보기